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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제목 마이다스아이티, 건설 분야 인재 육성과 채용 활성화 위한 비전공유 협약 행사 개최
등재일 2016-03-21 조회 8383

 

 

 

발행일자 : 2016년 03월 17일

 

건설 분야 공학용 소프트웨어 세계 시장 점유율 1위인 마이다스아이티(대표 이형우)는 16일 판교 테크노밸리 마이다스아이티 사옥에서 “건설 분야 인재 육성과 채용 활성화를 위한 비전공유 협약 행사”를 개최했다.

 

마이다스아이티는 3,000여개의 건설 분야 고객사와 마이다스 에듀인잡(MIDAS EDU in JOB) 파트너 체결이 예정되어 있다고 밝혔다. 그에 앞서 개최된 협약 행사에는 삼성물산, 한미글로벌, 코오롱글로벌, 도화엔지니어링, 유신 등을 포함해 국내 주요 건설사 및 엔지니어링사 64처가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다스아이티 측은 그 중 39개의 건설 관련 기업이 현장에서 바로 협약서에 사인하였고, 행사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고 밝혔다. 협약 행사장에서 소개된 특별 혜택과 협약 신청은 행사 다음 날인 17일 마감 예정이다.

 

어제 행사는 이달 21일 출시 예정인 마이다스 에듀인잡(MIDAS EDU in JOB)의 협약사 모집을 위해 개최되었다. 마이다스 에듀인잡은 건설 분야 취업 준비생의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마이다스아이티가 개발한 취업 연계형 온라인 교육 컨텐츠이다.

 

현장에서 청중들의 가장 큰 호응을 불러 일으켰던 세션은 철저하게 실무 중심으로 구성된 마이다스 에듀(MIDAS EDU)의 커리큘럼과 샘플 강의 데모, 객관적인 역량 지표에 대한 소개 부분이다. 마이다스 에듀는 건축 설계, 건축 구조, 토목 설계, 시공, 플랜트 분야에 있어 수료자가 실무 경력 6개월에서 1년 차 수준의 능력을 함양할 수 있는 학습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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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다스 에듀는 실제 현업 업무 분석, 신입 사원의 직무 역량 관련 문헌 고찰, 실무자·신입사원 인터뷰와 설문조사를 통한 타당성 검토를 통해 실무자에게 필요한 내용 위주로 커리큘럼이 구성되었다. 또한 포괄적인 역량이 아니라 소프트웨어 운용 역량, 도면 및 계산서 활용 역량, 시공기술 이해 역량, 설계 기술 이해 역량 등 상세 역량들에 대하여 점수 기반의 객관적인 분석 지표를 제공한다.

 

유니트 엔지니어링의 장민호 차장은, “오늘 협약 행사에 참석해 본 결과, 마이다스 에듀 수료자라면 다른 지원자에 비해 우수하다는 평가를 하거나, 채용 시 우대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건설 관련 전공자라 해도 실무에 바로 투입할 수 없고, 필수적으로 교육을 거쳐야 한다. 지원자들이 실무 관련 자격증을 따는데 실제로 관련이 없는 자격증도 많다. 마이다스아이티는 신뢰도가 높은 회사이고, 당사는 마이다스 소프트웨어를 많이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채용 과정에서 좀 더 눈 여겨 보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협약사에게는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마이다스 에듀인잡의 기업용 버전, 마이다스 에듀 기업 전용을 신규 입사자의 직무 전환 교육으로 활용해 교육 비용 절감 및 구성원들의 기술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교육을 통한 직무 역량의 함양 뿐만 아니라, 기업-인재 매칭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시스템 상에 기업 정보와 직무 필수 역량 등을 설정하면 마이다스아이티가 기업의 인재상과 지원자의 역량을 검토하여 직무역량이 높은 인재들을 협약사 쪽에 추천해 준다. 또한 별도의 홍보 비용 없이 수료생들에게 협약사의 기업 정보 및 채용정보를 제공해 준다. 기업 입장에서는 채용에서 발생하는 비용 부담과 지원자 확보에 대한 부담까지 낮출 수 있다.

 

마이다스아이티 행복경영실 최원호 실장은, “마이다스아이티의 이번 협약 행사는 인재육성과 채용활성화를 통해 건설 분야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성장을 도약하고자 만들게 된 자리다. 최근 대한민국의 현실을 보면 취업과 채용 시장 내 심각한 불균형을 발견할 수 있다. 기업은 사람이 없다 하고, 학생들은 들어갈 수 있는 기업이 없다고 하며, 취업을 위한 재수·삼수를 하고 있다. 마이다스아이티는 직무 역량 기반의 경쟁력 있는 인재를 양성하고, 히든 챔피언 기업들을 발굴해 건설 사업, 나아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과 성장을 위해 좋은 인재와 좋은 기업의 이산의 아픔을 치유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c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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