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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IDAS,치매안심 ICT솔루션`인브레인`서초구치매안심센터 행사 참여
등재일 2019-02-19 조회 6830
마이다스아이티 인브레인(Inbrain) 전시부스에서 참관객들이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제공:  마이다스아이티]
사진설명마이다스아이티 인브레인(Inbrain) 전시부스에서 참관객들이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제공: 마이다스아이티]
마이다스아이티(대표 정승식)는 자사의 치매안심 ICT솔루션 ‘인브레인’이 서초구치매안심센터가 주최한 ‘2019 치매안심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실천적 논의 세미나’에 참여했다고 19일 밝혔다. 인브레인 제품군은 삼성서울병원과 마이다스아이티가 개발한 치매검진 및 치매예방을 위한 쌍방향 소프트웨어다. 

인브레인 제품군은 치매를 검진하는 `인브레인코그(InbrainCog)`와 치매예방에 도움이 되는 인지치료(인지중재치료)용 `인브레인트레이너(InbrainTrainer)`로 구성됐다. 

인브레인코그는 치매안심센터 정밀검진용 소프트웨어로 신경심리검사 콘텐츠로 구성됐으며, 전국 480명 노인의 임상실험 등을 통해 표준화됐다.

특히 기존 지필식 채점을 완전히 자동화했고, 보고서 자동 출력까지 30분 밖에 소요되지 않는다. 데이터 관리 및 정리의 완벽한 웹 자동화를 비롯해 ANSYS(치매안심통합관리시스템) 등의 관리 시스템과의 연동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인브레인트레이너는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예방을 위해 고안된 인지치료 소프트웨어다. 그룹 인지수업을 자동화 시켜주는 치료사 모드와 누구나 휴대폰만 가지고 있으면 치매안심센터가 제공한 과제를 할 수 있는 재가숙제 기능이 특징이다. 삼성서울병원의 뇌신경센터장 나덕렬 교수를 비롯한 치매 의료진이 기획한 콘텐츠로 최대 규모인 노인 400명을 대상으로 임상연구가 진행 중이다. 

이준호 마이다스아이티 의료사업 파트장은 “몸이 건강해 지려면 강도높은 운동을 해야 하듯 기초게임 수준에 그치는 과거 인지치료 수업은 치매예방 관점에서 볼 때 본질적인 고찰이 필요하다”며 “삼성서울병원과 함께 심도있게 기획한 인브레인트레이너는 향후 3년 내 치매예방의 미래를 바꿀 것”이라고 말했다. 


매일경제 l 디지털 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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